오늘은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최대의 난제 "저평가? 고평가? 그건 누가 정하는 건데?"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. 같은 종목을 분석해도 보는 시각과 적용 변인에 따라 저평가가 될 수도 있고 고평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. 흔히 자산가치 대비 시가총액으로 저평가 여부를 가리는 PBR방식과 주당 이익창출 능력으로 저평가 여부를 가리는 PER방식이 대표적입니다. 하지만 이것은 투자에 참고하는 보조지표일 뿐, 해당 종목이 저평가, 고평가를 가릴 수 있는 절대적인 수식이 아닙니다. 그렇다면 저평가, 고평가 여부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요? 답을 공개하겠습니다. 저평가, 고평가는 시장이 결정한다 저평가, 고평가는 우리가 아닌 시장이 결정합니다. 그 의미는 모든 현물 시장 참여자와 파생시장까지 이어진 선물, 옵션,..